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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불교, 기독교, 도(道) 및 선(禅)의 가르침을 아우르는 통찰력 있는 책으로, '무심'이라는 개념을 통해 우리 내면의 평화와 자유를 찾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내면 평화와 자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정륜의 '뭣도 가지지 않아서 자유' <무심>. 불교과 기독교, 도(道)와 선(禪)을 아우르는 진리를 이야기한다. 이것저것 섞인 사이비가 아니라 모든 성인의 말씀 속에 들어있는 오직 한 가지 가르침, '사랑과 구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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