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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집입니다. 김선우 시인은 청소년들이 '아무것도 안 하는 날'을 보내며 진정한 행복과 자유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지고,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추구하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자기 인식 증가, 행복과 자유에 대한 더 큰 이해.
단비 청소년 문학 42.195 시리즈 18권. 존재와 생명을 노래하는 김선우 시인이 <댄스 푸른푸른>에 이어 우리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두 번째 청소년 시집이다. 시인은 ‘아무것도 안 할 자유’를 누려본 사람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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