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여름의 다양한 생명체들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을 매혹시킵니다. 자연과 존재에 대한 따스한 시선은 우리 마음 속에 여름밤 반딧불이를 띄워주는 듯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상상력 자극, 휴식과 위로를 주는 마음 상태의 변화.
제3회 보림창작스튜디오 수상작. 작고 큰 생명들이 여름을 노래한다. 하나의 주제로 독립적인 장면들이 엮인 이 그림책은 마치 그림과 시가 있는 시화집처럼 느껴진다. 각각의 장면은 그 자체로 완결성 있는 하나의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