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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랑하는 이의 상실이나 자신의 임박한 죽음에 직면한 이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공감 능력 향상, 죽음에 대한 두려움 감소, 삶과 죽음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의 <죽음과 죽어감>이 출간된 1969년 이후 5년 동안 죽어가는 환자를 돌보는 일에 관한 약 700회의 워크숍, 강연,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청중들이 가장 많이 던진 질문들과 이에 대한 자신의 대답을 모아 1974년에 출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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