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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으로서, 이 책은 외향성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데 큰 위안과 공감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내성적인 것이 아닌 내향적인 것에 대한 오해를 풀어내며, 내향적이라는 특성과 그것이 가져다주는 삶의 방식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자신감 증진, 자존감 향상, 타인과의 관계 개선 및 삶의 균형 잡기.
홀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는 내향인 이야기다. 외향성이 환대받는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온 한 내향인이 사회가 만들어놓은 정형화된 '좋은 성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내향인으로 살아가는 행복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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