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홀로코스트라는 참혹한 역사적 사건을 어린 소녀들의 시선으로 접근하여, 인권과 전쟁에 대한 생각을 심도 있게 다룬 그림책입니다. 세밀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감동적인 스토리는 독자들이 공감하고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권 문제에 대한 이해도 깊어짐,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인식 제고.
내 생각 만드는 사회 그림책 시리즈. 참혹했던 유대인 대학살 사건인 홀로코스트의 현장을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한 장면씩 기록한 그림책이다. 유대인 두 자매가 유대인 수용소에서 실제로 겪은 이야기를 그 딸들이 그림책으로 재구성해 무거운 주제를 조심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