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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리 도구와 부엌 소품에 대한 애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히라마쓰 요코의 글은 물건들에 담긴 이야기와 그녀가 그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전달합니다. 음식과 부엌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음식과 부엌 소품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애정을 갖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완벽한 조리도구를 찾는 영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히라마쓰 요코는 여러 나라를 다니며 맛과 음식을 탐구하고 그에 대한 자신만의 감각을 풀어내는 맛 칼럼니스트다. 이번 책에서 욕심내어 고르고 고른 냄비, 이국 도시를 헤매며 손에 넣은 그릇, 오랫동안 부엌의 터줏대감이 된 물건들의 다양한 면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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