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동시집은 자연과 인간에 대한 성찰을 통해 아이들에게 공감, 배려, 공존의 중요성을 가르칩니다. 시인은 현실 비판뿐만 아니라 따뜻한 인간상을 제시하여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인상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과 자연의 상호연결성 이해, 공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증대.
김미라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자연을 통해 인간중심주의적 독선과 물질만능주의의 문제를 일깨우면서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김미라 시인의 작품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현실을 예리한 눈으로 바라보고 비판하는 데서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