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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스토리텔링 방식과 공감가는 주제로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울림을 주는 그림책입니다. 손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어 인간 관계와 상호작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여, 누구나 자신의 경험과 연결 지을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관계의 복잡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 그리고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Dear 그림책 시리즈.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오롯이 손의 움직임을 따라 손만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왼손과 오른손.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모두에게 친숙한 ‘손’을 주인공으로, 작가는 모든 관계에 대해 말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