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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쁜 엄마들에게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주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덜어주는 동시에, 아이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아이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 부모와 아이 사이의 유대감 강화, 육아 스트레스 감소.
‘스마트폰을 주지 마라’라고 말하며 죄책감을 주는 사람들이 많지만 집안일을 하기 위해, 밥이라도 편하게 먹어보기 위해 아이에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넘겨주고 정신을 차려보면 두 시간이 훌쩍 넘어가버리는 것이 현실의 육아 현장이다. 이 책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며 실천하기 쉬운 작은 습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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