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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잔치하는 날"은 아기들의 첫 생일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우리 문화의 독특한 측면을 따뜻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선자은 작가의 글과 이광익 화백의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돌잔치의 의미와 가족 사랑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가족에 대한 사랑과 감사함의 마음 증진,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
미래그림책 149권.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는 고유한 우리 문화인 돌잔치를 흥겹게 그려내고 있다. 익숙하고 정겨운 돌잔치 풍경을 따뜻하게 그린 이 그림책은 첫돌이 갖는 의미와 가족 사랑을 일깨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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