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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서,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자극하는 통찰력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김이율 작가는 일상적인 주제들에 대해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우리가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새롭게 할 수 있게 합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을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김이율의 <감정을 읽어주는 어른 동화>. 주인공인 하루 씨는 다소 엉뚱하고 생뚱맞지만 우리가 던지는 삶의 명제 앞에서 명쾌한 답을 제시하며 짙은 여운도 남긴다. 조금은 느긋한 마음으로 한 문장 한 문장 음미하며 인생을 알아가기에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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