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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 시절의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따뜻하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다뤄, 독자들이 위로를 받고 격려받을 수 있게 해줍니다. 시드니 스미스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은 이야기에 깊이를 더하며, 주인공과 함께하는 여정을 더욱 몰입감 있게 만들어줍니다.
위안, 공감, 격려
작은 곰자리 42권. 전 세계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 온 케이트 그린어웨이상 수상 작가 시드니 스미스의 첫 창작 그림책 <괜찮을 거야>가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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