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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를 가지지 않고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독특한 관점과 가치관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제공합니다.
공감과 위안, 독특한 관점을 통한 영감, 그리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자 진고로호는 결혼 후 아이 없이 남편과 고양이하고만 살면서 '결혼하고 왜 아이 없이 사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왔다. 그럴 때마다 말끝을 흐리고 그 순간을 모면하기 바빴고 자신이 남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전전긍긍했다. 저자는 그 고민의 과정과 함께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담아 책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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