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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시인의 정신을 기리며 역대 수상자들의 빛나는 작품을 모은 이 시집은 우리 내일의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작품입니다. 다양한 목소리와 시각이 담긴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인간 정신의 회복력과 희망을 증명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 정신의 회복력 이해,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희망과 영감을 얻습니다.
2019년 4월 신동엽 시인의 50주기를 맞아 역대 신동엽문학상 수상자 31인의 신작 작품집 2종이 출간되었다. 하종오 외 20인이 총 63편의 신작시를 묶은 시집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과 공선옥 외 9인이 총 10편의 신작소설을 묶은 소설집 『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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