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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가는 일상 속 음식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을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으로 초대하는 책입니다.
음식과 사람 사이의 연결고리를 통해 삶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독서 에세이의 홍수 속에서 공감 백배의 생활밀착형 문장으로 고유한 스타일을 구축한 <밑줄 긋는 여자>, <혼자인 내가 혼자인 너에게>의 작가 성수선이 4년 만에 신작 산문집 <우리, 먹으면서 얘기해요>를 펴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