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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저자들이 전하는 술 없는 밤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성찰은 술을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공감을, 그리고 마시는 이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관점을 얻고, 자신의 경험을 성찰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밤 시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술 없는 밤』은 작가, 번역가, 싱어송라이터, 영화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6인이 통과한 술 없는 밤을 담고 있다. 이들은 술을 마시기도 하고 마시지 않기도 한다. 그러나 밤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내려앉는 것. 그들은 매일 당연하게 찾아드는 그 밤 시간을 술이 없거나 있는 상태로 보낸다. 그러다 그 없는 찰나(혹은 일상)에 대한 정념을 붙잡아 글로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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