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우리 일상생활 속 깊음을 되찾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영감을 주는 통찰력 있는 에세이 모음집입니다. 언어, 생활, 교육, 시선, 정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깊은 사고와 성찰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통찰력.
<![CDATA[저자는 이 <깊음에서 비롯되는 것들>이란 도서를 통해 “깊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깊음”은 항상 우리의 삶터와 우리의 행동에 배어 있다. 그러나 우리는 “바쁨”이란 핑계를 통해 깊음을 망각하거나 배제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이제는 깊음이란 것을 아예 잊어버리고 그저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한 발 더 나아가 깊음을 망각한 사람이 권력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여러 부조리함과 불합리함이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력은 실로 무섭다고 말한다. 이 <깊음에서 비롯되는 것들>은 저자가 매체에 기고한 짧은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 생활, 교육, 시선, 정치라는 카테고리별로 정리되었다. 1장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말과 글에서 언어의 깊이를 말하며, 2장은 우리의 일상적인 삶의 터전에서 생활의 깊이를 말하고, 3장은 다음세대를 교육하는 교육의 현장에서 교육의 깊이를 말하며, 4장은 우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다시 보기를 통해 시선의 깊이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5장은 깊음을 필수적으로 알고 깊게 사고하여 정치를 해야 할 정치의 깊이를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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