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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쟁과 난민이라는 주제를 감동적으로 다룬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토다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녀는 엄마를 찾아 국경을 넘습니다. 그녀의 독백은 슬픔과 희망이 어우러져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하게 만듭니다.
감정적으로 울림이 있고, 교육적이며, 사고를 자극합니다.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9권. 전쟁을 피해 사진으로만 기억하는 엄마를 찾아가는 소녀의 외롭고도 가슴 먹먹한 여정을 담아낸 일인칭 동화이다. 어린 소녀 ‘토다’의 시선을 통해 참혹한 전쟁과 부조리한 사회의 모습을 날카롭게 꼬집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