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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시선으로 인생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담은 나태주 시인의 산문집입니다. 그의 글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치유를 선사하며, 우리 주변에서 평범해 보이는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삶의 단순한 기쁨을 감상하고 싶은 분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감정적 치유 및 위안, 주변에서 평범해 보이는 순간들을 감상하는 능력 향상.
2020년 올해로 문학인생 반세기를 맞은 나태주 시인의 산문집. 대표 시 '풀꽃'을 포함하여,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감동과 가치를 간결한 단어에 담은 시들로 유명한 나태주 시인의 <부디 아프지 마라>는 시인이 우리에게 산문의 어법으로 들려주고 싶었던 96편의 이야기를 엮은 산문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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