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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공감과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강력한 언어와 이미지를 통해 인간 감정의 복잡함을 포착합니다. 윤종욱의 시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되돌아보게 하며, 우리 삶에 존재하는 다양한 초능력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증진, 자기 성찰 기회 제공.
민음의 시 274권. 201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종욱 시인의 첫 시집. 우리의 초능력은 우는 일이 전부라고 생각해, 라는 문장은 어떤 음가와 빠르기로 읽느냐에 따라 모두 다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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