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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에겐 공감과 웃음을 선사하는 책이며,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가진 모든 독자들에게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읽을거리입니다.
웃음과 공감, 그리고 반려동물과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셀러 <일단 오늘은 나한테 잘합시다>, <어차피 연애는 남의 일>의 저자 도대체 작가의 작품으로, 작가가 열두 살을 넘긴 반려견 '태수'를 키우며 보고 느낀 세상의 이모저모를 유쾌하게 풀어낸 에세이툰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