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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이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을 아름다운 풍경과 그곳을 채운 사람들로 안내하며, 저자의 여정을 통해 위로를 찾고 새로운 모험의 희망을 품게 해줍니다.
여행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이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을 아름다운 풍경과 그곳을 채운 사람들로 안내하며, 저자의 여정을 통해 위로를 찾고 새로운 모험의 희망을 품게 해줍니다.
남기형의 <여행책은 아닙니다만>. 다시 떠날 날을 희망하며, 그간 저자가 다녀온 아이슬란드, 뉴질랜드, 네팔 그리고 남미를 추억하는 지금에서야 그 '불완전한 여행'의 온점을 찍기 위한 저자 자신의 위로이자, 여행을 그리워하는 그리고 언제든 떠날 수 있었던 그때를 기억하는 많은 이를 위한 다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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