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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길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위로를 담은 감동적인 여정을 독자들에게 선사하며, 인생의 도전을 헤쳐나가는데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회복력 증가, 그리고 인생에 대한 더 긍정적인 관점.
평범한 주부였던 레이너 윈이 쉰이 넘어 쓴 첫 번째 책이기도 한 <소금길>. 1년여 동안 1,000킬로미터가 넘는 길을 묵묵히 걷는 동안 경험한 자연이 선물한 진심 어린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