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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한 사랑과 창의력을 불러일으키는 매혹적인 이야기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득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음악에 대한 감상을 키우고 상상력을 자극하며, 어린 시절부터 독서를 즐기는 습관을 기르게 됩니다.
평범한 교사로 지내다가 2003년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작가가 된 댄 브라운. 그의 어릴 적 꿈은 싱어송라이터였다. 늘 음악을 삶의 동반자로 여겼던 댄 브라운은 이 앨범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음악 그림책 <와일드 심포니>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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