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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다룬 감동적이고 공감가는 그림책입니다. 최숙희 작가의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을 읽은 후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더 잘 이해하고, 엄마와의 관계를 개선하며,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3권. 전작 <괜찮아>에서 아이들에게 조금 늦어도 괜찮다는 희망의 말을 건네준, 그리고 <너는 기적이야>에서 아이의 탄생과 성장을 지켜보는 엄마의 감동과 아픔을 대변해 준 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이번에는 아이와 엄마 사이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갈등과 화해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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