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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공감가는 음식 일러스트레이션과 웃음을 선사하는 만화책으로,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가벼운 내용입니다.
공감과 웃음, 그리고 음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으며, 일상적인 식사를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만화가 N년차 심모람. 그녀가 매일 아침 눈을 떠 가장 먼저 하는 생각은 ‘오늘은 뭐 먹지?’이다. 비몽사몽간에 냉장고를 열고 식재료를 스캔하며 오늘의 첫 끼를 결정한다. 얼렁뚝딱 한끼를 만들어내는 안분지족 음식 생활을 그림과 개그를 버무려 유쾌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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