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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두 친구가 나눈 솔직하고 공감가는 편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위안과 연결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어려운 시기에 우정과 인간관계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공감, 위안, 인간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됩니다.
걸어서 7분 거리에 살면서 원할 땐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며, 매일같이 모바일 메신저로 이야기를 나누고, 일주일에 한 번씩 업로드되는 팟캐스트 <시스터후드>를 함께 진행하는, ‘헤이메이트’의 황효진, 윤이나 작가가 이번에는 스무 통의 편지를 주고받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