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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마음,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열 명의 통번역사들의 경험을 통해 그들의 직업에 대한 통찰력과 열정을 드러냅니다. 서라미 작가는 각 개인의 독특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들이 어떻게 자신의 커리어를 구축하고 번성해왔는지 보여줍니다.
번역과 통역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영감을 얻으며, 그들의 경험에서 배웁니다.
“생각이 닿는다는 게 얼마나 마법 같은 일이에요”언어 너머에 깃든 마음을 옮기는 통번역사 10인이말로, 글로, 손짓과 표정으로 전하는 소통의 순간들제철소 인터뷰집 시리즈 ‘일하는 마음’의 여섯 번째 책. 『일상의 악센트』 『왜 함부로 만지고 훔쳐볼까?』 등의 번역자이자 『아무튼, 뜨개』를 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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