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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던 저자가 자신을 돌보며 변화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더 큰 행복감과 자신감 증가
저자는 1000일 동안 자신을 아끼고 채우고 살리는 일에 집중한다. 텃밭 봄 채소로 자신에게 맛있는 한 끼를 차려 주고, 오로지 쉼을 위해 일본의 시골 마을 오바마로 여행을 떠나고, 1만 개의 감사를 기록한다. 그때마다 느끼고 배운 점들을 기록하며 자기를 돌보지 않았던 지난날을 성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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