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주변에 있는 인간다움과 연민의 힘을 보여줍니다. 재난 속에서 서로를 구하고 위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경 속에서도 희망과 회복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회복력 증가, 긍정적인 마음가짐 함양.
대한민국의 아침을 가장 먼저 알리는 공영방송 앵커이자 저널리스트, 두 권의 에세이를 출간한 작가인 저자가 무엇이 인간이고, 어떻게 살아야 인간다움인지에 대한 오랜 생각을 현장에서 목격한 수많은 경험으로 녹여 전하는 에세이.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