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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 최초의 마술사가 되기 위해 꿈을 꾸는 열다섯 소년 동희의 감동적인 여정을 따라가며, 박미연 작가의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매혹적인 마술 세계에 빠져보세요.
영감을 받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꿈을 좇는 것의 힘을 깨닫게 됩니다.
서해문집 청소년문학 13권. 일제강점기 일본 최고의 마술사라 불리는 ‘덴쓰네’의 경성 마술 공연을 보게 된 열다섯 살 소년 동희가 조선 최초의 마술사가 되기로 결심하면서 펼쳐지는 마술보다 감동적이고 기적 같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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