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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길아, 조선은 처음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정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전라도 작은 섬마을 장도로 데려가 곡길이라는 신비한 동물과의 만남을 통해 잊지 못할 경험을 하게 해줍니다.
독자들은 곡길이의 모험을 따라가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에서 즐거움과 위로를 느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자연과 환경에 대한 존중과 보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태종 13년, “청컨대, 코끼리를 전라도의 해도에 두소서.”라는 한 줄의 기록으로부터 시작된 곡길의 이야기를 만나 본다. 시대를 뛰어넘어 사람과 동물,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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