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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유아와 어른 모두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첫 성교육 그림책으로,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소중함을 가르칩니다. 일본 내 900여 개 학교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저자의 경험이 담겨 있어 신뢰도 높습니다.
나와 타인에 대한 존중과 소중함을 배우며 성에 대해 긍정적이고 건강한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일본 내 900여 개 학교에서 성교육을 활발하게 펼쳐 온 성교육 전문가이자 산부인과 전문의,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인 저자가 쓴 책으로, 아이와 어른 독자 모두를 아우르는 성교육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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