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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한계를 넘어선 상상력 '엠퍼시'를 통해 이해와 공존을 추구하는 이 책은 오늘날 분열된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분석과 실용적인 제안은 독자들이 타인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타인의 입장이 되어보는 상상력을 기르고,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는 능력을 향상시키며, 더 포괄적이고 공평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
전작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에서 계층 격차와 다문화 문제가 심각한 영국에서 아이를 키우며 겪은 이야기로 차별과 다양성이라는 첨예한 이슈를 풀어낸 브래디 미카코는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다》에서 ‘타인의 신발을 신어보는’ 상상력 엠퍼시(empathy)를 혐오와 분열의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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