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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조장하는 언어 사용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며, 우리말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집단의 존엄성과 권리를 존중하고 포용적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어떻게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언어를 인식하고 피하는 방법을 배우며, 더 포용적이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장애인, 여성, 노약자, 난민, 이주 노동자, 성소수자 등 사회적 약자들을 향한 혐오와 편견, 차별과 배제의 표현들이 우리 일상에서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보다 성숙한 시민으로서 서로를 보듬으며 살아가기 위한 우리말 사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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