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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들이 어떻게 차별과 혐오를 만들어내는지에 대해 통찰력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언어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타인을 존중하는 새로운 언어생활을 안내합니다.
언어의 힘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타인에 대한 존중 증진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언어생활을 책임져 온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가 출간 6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이번 개정증보판은 이러한 사회적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기존의 내용을 수정·보완하고 새로이 등장한 차별과 혐오의 언어를 다룬 5장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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