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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자극하는 이 책은 밀레니얼 세대가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의 물건들을 되돌아보게 해줍니다. 다양한 기기들에 대한 저자들의 개인적인 경험과 일화를 통해 독자들은 공감하고 즐거운 추억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향수, 공감, 그리고 아날로그 경험의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삐삐에서부터 마이마이, CD플레이어, mp3, 2G휴대폰까지, 우리와 함께 했던 다양한 전자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다. 총 스물한 명의 저자가 자신과 함께했던 특별한 제품들에 대한 사연을 남겨주었고, 스물한 편의 글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