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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문학이 결합된 하드 SF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인간과 다른 생명체와의 공존을 고민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입니다.
과학기술을 둘러싼 윤리적 딜레마와 공존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력 얻기.
AI 전문가 전윤호 작가가 탄생시킨 IT 테크노스릴러 하드 SF 《모두 고양이를 봤다》에 이은 두 번째 장편 하드 SF 작품. 30여 년간 IT 분야에서 기술 개발에 매진한 작가의 이력은 작품 속에서도 치밀하고 정교한 과학적 디테일로 구현되어 작품을 하드 SF의 교과서적인 작품으로 완성시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