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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따라서"는 박철 시인의 마음을 울리는 시들로 가득 찬 아름다운 K-포엣 컬렉션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며,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과 슬픔을 반영하는 시들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새를 따라서"는 독자들이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삶의 아름다움과 슬픔에 대한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25권. 박철 시인의 시집. 삶의 가장자리까지 들여다보던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도 조용히 홀로 아픈 존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시인의 시론을 엿볼 수 있는 시인 노트와 에세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