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 그린은 금융 거물 존 피어폰트 모건의 개인 사서이자 모건 도서관 초대 관장으로 활동한 벨 다 코스타 그린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생생하게 그려낸 매력적인 역사소설입니다. 이 책은 흑인 최초 하버드대 졸업생이자 유명한 흑인 평등 주창자인 리처드 그리너의 딸로 태어난 그녀의 비밀스러운 배경을 드러내며, 당시 사회 규범에 도전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영감을 주는 인물로서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영감을 받고, 교육받으며,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금세기를 지배하는 도서관을 만들어낸 한 여성의 놀라운 여정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의 숨겨진 면모를 드러내고, 당시 사회 규범에 도전하고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은 그녀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J. P. 모건의 개인 사서, 벨 다 코스타 그린의 실화 소설 흑인에 대한 편견을 넘어 백인의 특권으로 살다유색인 신분을 숨기고 백인으로 살아야 했던 여자, 《벨 그린 The Personal Librarian》은 미국의 전설적인 금융 황제인 존 피어폰트 모건 (John Pierpont Morgan)의 개인 사서이자 모건 도서관 초대 관장이었던 벨 다 코스타 그린(Belle da Costa Greene)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그린 역사소설이다. 20대의 벨 다 코스타 그린은 새로 설립된 J. P. 모건 도서관의 개인 사서로 고용되어 희귀 필사본과 고서적 그리고 예술품 등을 수집하는 일을 맡게 된다. 벨은 여성으로서 흠잡을 데 없는 예술적 안목과 주도면밀한 협상 능력을 발휘하여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되고 모건 도서관을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컬렉션을 모아 뉴욕 사교계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이 되는데. . . 하지만 그녀에게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들키지 말아야 하는 비밀이 있었다. 사실 그녀는 벨 다 코스타 그린이 아닌 벨 마리온 그리너라는 이름으로 태어났으며, 흑인 최초 하버드대 졸업생이자 유명한 흑인 평등 주창자인 리처드 그리너의 딸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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