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영감을 주는 문장들로 가득한 이 책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그림책의 매력을 발견하고 감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저자들의 경험을 통해 그림책을 읽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것입니다. 📚🌈
마음 속 깊은 곳에 울림을 남기는 지혜와 통찰력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주변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게 할 것입니다. 🌱🤗
읽고 따라 쓰며 마음에 새기는 다정한 문장들그림책과 필사의 만남이 책은 저자들이 그림책에서 찾은, 함께 나누고 싶은 문장을 소개한다.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책, 아이들 손에 쥐여주는 책’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읽는 어른이 많아졌다. 그림책은 이제 아이들만 읽는 책이 아니라 어른들도 읽는 책이 되었다. 그림책사랑교사모임은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으로 수업하고 학급을 운영하는 교사들의 모임으로 대표적인 그림책을 읽는 ‘어른’들이다. 학교와 교실에서 적극적으로 그림책을 활용할 뿐만 아니라 자기 삶에서도 그림책을 늘 가까이하고 있다. 저자들은 자신들이 만난 수많은 그림책 가운데 함께 나누고 싶은 문장들을 엄선해 이 책에 담았다. 그 문장들을 한 글자 한 글자 자신의 글씨로 직접 써보자. 그러면 그림책의 감동을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이 건네는 100개의 문장그림책에는 우리 삶이 잘 나타나 있다. 그림책에 가만히 머물다 보면 그 속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다 보면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기도 한다. 그리고 삶에 지쳐 힘들 때면 그림책이 위로와 위안을 전해주기도 한다.그림책을 읽다 보면, 유난히 눈길이 오래 머물고 마음에 남는 문장이 있다. 그 문장들은 한 편의 시가 되어 삶을 노래하기도 한다. 평범한 일상에 꿈과 희망을 더해주기도 한다. 저자들의 소개한 문장과 그에 대한 글에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지만 단지 그 한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독자 한 명 한 명, 나아가 우리 모두의 삶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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