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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식민사관과 소중화주의에 가려진 우리 역사를 바로잡고, 홍산문화부터 대한제국 멸망까지의 한국통사를 흥미롭고 정밀하게 복원해내며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다루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식을 확장시켜줍니다.
우리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식민사관과 소중화주의의 허구를 깨닫고 올바른 역사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대부터 근대까지 다양한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게 됩니다.
300여 컷에 달하는 화려한 도판으로 읽는 새로운 한국사. 서기전 4,500년경에 성립했던 홍산문화에서 1910년 대한제국 멸망까지 식민사관과 소중화주의에 의해 숨겨지고 뒤틀려 있던 역사를 바로잡고 있는 그대로의 한국통사를 다시 복원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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