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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옥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은 언어의 경계를 넘어선 생생한 이미지와 사색적인 성찰을 통해 독자들을 매혹하는 작품입니다. 그녀의 시는 일상 생활 속 순간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보게 하며, 주변 세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언어의 힘과 주변 세계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12년 동아일보로 등단해 2017년 첫 시집 『온』을 출간한 뒤 가장 뛰어난 첫 시집에 수여하는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하고 2019년에는 현대문학상을 잇달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들의 기대와 신뢰를 한몸에 받아온 안미옥 시인, 그의 세번째 시집을 문학동네시인선 187번으로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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