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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현실의 경계를 아름답게 혼합한 이 그림책은 독자들을 마법 같은 여정으로 안내하며,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꿈을 깨우고 소중히 여기도록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극되며, 독자들은 꿈꾸는 것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됩니다.
‘꿈’이라는 추상적인 세계와 시가 만들어 내는 음악적인 율동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냈다. 독특한 상상과 섬세한 시선으로 동시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시인 김륭의 시와 명민한 시선으로 텍스트를 해석하는 화가 한성민의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