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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약한 존재에 대한 공감과 존중을 통해 모든 생명의 안녕을 추구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자연과의 조화로운 공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약한 생명체에 대한 공감 능력 향상,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에 대한 관심 증가.
‘모두’ 씨와 토끼 ‘안녕’이의 난생처음 바깥세상 여정과 빵집 운영기를 그린 동화다. 약한 존재를 이용하는 게 아니라 그들의 힘을 빌려서 함께 살아가는 법과 다양한 존재를 그 자체로 존중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평소 생각했던 ‘안녕’이 지구상 모든 존재의 안녕이었는지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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