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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혹독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유쾌함과 회복력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독특한 문화와 생활방식에 대한 통찰력, 영감을 주는 모험 이야기, 그리고 삶의 역경에 맞서는 용기
일생 동안 전 세계 곳곳을 탐험한 작가 요른 릴의 자전 소설이다. 젊은 나이에 그린란드 북동부에 갔다가 북극의 매력에 푹 빠졌던 요른 릴은 그곳에서 무려 16년을 보낸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허풍담’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불린 단편소설들을 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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