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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 첫날의 긴장감과 설렘을 공감하며 다독여주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책입니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키우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며, 학교 생활에 대한 설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첫날의 생생한 떨림과 긴장감을 사탕처럼 사르르 녹여 주는 그림책이다. 《학교 첫날인데…》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의 바짝 긴장한 마음을 다독인다. 김진미 작가의 부드럽고 아기자기한 그림은 책에 담긴 격려의 메시지와 어우러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