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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고단함을 달래줄 위로의 시 모음집으로, 한 편의 시를 통해 독자의 마음속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이영주 시인의 통찰력 있는 에세이와 함께하는 백 편의 시는 지친 영혼에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위안과 치유를 경험하고, 일상의 고단함을 이겨내는 힘을 얻으며, 시에 대한 감상을 새롭게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시인의 작품을 접하며 공감능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많고 많은 시들 중에서도 유독 마음을 건드리는 시가 있다. 그러한 시는 각자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다르게 읽히고 지난한 일상을 새로이 보게 만든다. 이영주 시인이 오랫동안 보듬어온 백 편의 위로 시와 시인만의 깊은 시선으로 적어 내려간 에세이를 담아 <백 일의 밤 백 편의 시>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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