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바쁜 엄마를 대신해 돌보미로 온 고양이가 들려주는 신나고 흥미진진하며 슬픈 이야기를 통해, 사랑하고 배려한다는 것은 무조건 책임지려 하고 간섭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줍니다.
사랑과 배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공감능력과 독립심이 향상되며, 부모와 자녀 간의 소통과 이해가 증진됩니다.
봄마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개나리문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문해력을 길러 주는 창작시리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